뉴시스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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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코스닥 시장에서 26일 공매도 거래량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에코프로비엠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의 26일 공매도 수량은 24만6530주로 나타났다. 에코프로비엠은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1위다.

이어 파라다이스(18만5086주), 포스코ICT(15만3313주), 현대바이오(13만7477주), 엘앤에프(13만4010주), 국일제지(11만406주), 아난티(10만2537주), 카카오게임즈(9만8487주), 우리기술투자(9만6490주), 서진시스템(8만7571주) 순으로 뒤를 이었다. 

포스코ICT, 국일제지, 아난티, 카카오게임즈, 우리기술투자, 서진시스템은 전날 10위권 밖에서 순위권 안으로 들어왔다.

공매도는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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