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프아이에스는 '2022 Woori 코딩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에프아이에스 고정현 대표이사(두번째줄 가운데), 코어뱅킹개발본부 부창일 상무(두번째줄 왼쪽에서 첫번째), IC&전략지원본부 김대석 상무(두번째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에프아이에스는 '2022 Woori 코딩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에프아이에스 고정현 대표이사(두번째줄 가운데), 코어뱅킹개발본부 부창일 상무(두번째줄 왼쪽에서 첫번째), IC&전략지원본부 김대석 상무(두번째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에프아이에스)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IT전문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소재 본사에서 ‘2022 Woori(우리) 코딩 페스티벌’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Woori 코딩 페스티벌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IT미래 인재 양성과 발굴을 위해, 금융 IT 미래를 선도하는 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가 비영리 교육 소셜벤처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기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8월 26일(금) 예선을 거쳐, 9월 18일(일) 전국 8곳에 위치한 YBM CBT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2명) 300만원, ▲우수상(3명) 100만원, ▲장려상(9명)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으며, ▲특별상 (45명)을 포함한 수상자 총 60명에게는 이달 29일까지 진행중인 2022년 하반기 우리에프아이에스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서 우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리에프아이에스 고정현 대표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올해 경영목표로 ‘디지털 기반 종합금융그룹 체계 완성’을 제시하고, 핵심전략으로 디지털 초(超)혁신 추진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그룹의 IT전문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SW(소프트웨어) 개발 저변 확대와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Woori 코딩 페스티벌을 매년 정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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