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종합일간 인터넷신문인 마이데일리 장윤호 대표이사가 8월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고인은 지난 1987년 한국일보에 입사,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 특파원,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이후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타뉴스 대표와 KBO 사무총장, 총재특보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6월24일 마이데일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전 KBO 사무총장) 본인상,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남편상,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부친상,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씨 형제상=12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오전9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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