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 상승 반해 동국S&C‧유니슨‧씨에스베어링 지지부진…해상풍력 관련주 희비 엇갈려

어 만 기자l승인2021.01.27l수정2021.01.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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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스윈드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해상풍력 관련주인 유니슨과 동국S&C,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씨에스윈드는 27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0시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1%(4500원) 상승한 17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씨에스윈드는 해상풍력타워 제조능력 글로벌 1위 업체다.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기업인 씨에스베어링은 1%대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동국S&C는 1% 미만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동국S&C는 해상풍력타워·풍력단지를 건설하는 업체다.

유니슨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43%(20원) 하락한 4635원에 거래 중이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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