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코로나19는 사회경제적 시스템 전환 위한 기회...지속가능성에 무게를 둬야"

조승환 기자l승인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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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23일 오후 화상으로 개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 고위급회담에 참가해 녹색, 디지털, 포용 전환을 위한 과학기술시스템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정 차관은 한국판 뉴딜 정책이 과학기술혁신을 중심축에 두고 있음을 설명하고 “녹색, 디지털, 포용 전환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는 사회경제적 시스템 전환을 위한 기회라는 점을 인식하고, 코로나19 이후의 과학기술정책은 단기적 경제 성과보다 지속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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