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서울 금천구 장애인·독거노인에 '겨울나기 키트' 전달

조승환 기자l승인2020.11.24l수정2020.11.24 14: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금천구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 제작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힐케 얀센 벤츠 사회공헌위 부의장,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 등 3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들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본사 회의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 150세트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장갑과 목도리, 메시지 카드 등이 담겼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150개의 장갑과 목도리에 스텐실 기법으로 로고를 직접 새기고, 메시지 카드도 작성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1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