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동 에이스 유흥주점, “확진자 방문한 곳…인천광역시, 10일부터 21일까지 주점과 해당건물 방문자 검사 받아야”

이정원 기자l승인2020.11.24l수정2020.11.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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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인천광역시는 “11.10(화)~11.21(토) 에이스 유흥주점(옥련동 538-3번지) 및 해당건물 방문자는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24일 요청했다.

13일 에이스 유흥주점에서 확진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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