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 사자에 상승...셀트리온제약, 카카오게임즈,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이치엘비, 씨젠, SK머티리얼즈 등 상승 vs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CJ ENM, 펄어비스, 휴젤 등 하락

이정원 기자l승인2020.11.23l수정2020.11.23 22: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코스피가 23일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2553.50)보다 49.09포인트(1.92%) 오른 2602.59에 마감했다.

▲ 뉴시스 그래픽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870.18)보다 3.11포인트(0.36%) 상승한 873.29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70.18)보다 2.04포인트(0.23%) 오른 872.22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32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1억원, 666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3.67%), 카카오게임즈(1.66%), 셀트리온헬스케어(1.22%), 에이치엘비(0.83%), 씨젠(0.76%), SK머티리얼즈(2.06%) 등은 상승했다.

반면 알테오젠(-1.00%), 에코프로비엠(-0.40%), CJ ENM(-0.22%), 펄어비스(-0.52%), 휴젤(-0.75%) 등은 하락했다.

앞서 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책 중단 요구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75%(219.75포인트) 하락한 2만9263.48에 마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68%(24.33포인트) 내린 3557.54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0.42%(49.74포인트) 후퇴한 1만1854.97에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0.73%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0.77% 내렸으나 나스닥지수는 0.22% 상승했다.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Fed)가 코로나19 지원책 중단을 두고 이견을 빚으면서 증시가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의 코로나19 지원책 일부 중단은 시장의 안전망을 걷어내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1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