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공병원 확충, 효율성·경제적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해”

최아람 기자l승인2020.11.22l수정2020.11.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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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재명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공병원 확충은 세계최대 수준의 공공의료를 확충하는 보건의료정책으로서도, 재정집행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좋은 일자리창출이라는 경제적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공병원 추가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북부지역 의료원 설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 지사는 지난 11월4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 "공공병원 설립은 국가적 과제이고,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라며 "의료원이 워낙 낡고 규모도 작아 취약하기 때문에 공공의료원 추가 확충을 위해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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