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네론 관련주, 주말 휴장에도 투자자들 주목…셀트리온 재조명? “항체치료제 FDA 긴급사용 승인"

어 만 기자l승인2020.11.22l수정2020.11.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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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리제네론 관련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의 생명공학회사 리제네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FDA는 리제네론의 항체치료제 'REGN-COV2'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 약은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치료에 활용된 바 있다.

리제네론 관련주로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은 없다. 다만 항체치료제 임상 2·3상 중인 셀트리온이 더불어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도 주목받고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항체치료제 임상을 진행중에 있다. 이르면 올해 말 임상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일라이 릴리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장기 생산 계약을 맺고 생산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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