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 식자재 사업 진출…국수나무에 식재료 공급

최아람 기자l승인2020.11.22l수정2020.11.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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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타 외식 업체에 식재료를 공급하며 본격적으로 식자재 사업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연에프엔씨는 설렁탕 식재료인 설렁탕육수, 양지탕고기, 얼큰양념장을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수나무에 납품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국수나무는 이연에프엔씨 식재료를 바탕으로 ‘진(眞)설렁탕면’, ‘진(眞)얼큰설렁탕면’을 출시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식자재 사업은 지난 해 오송 공장을 만들 때부터 염두해두고 있었던 사업이다”며 “앞으로 외식업체, 휴게소 등 이연에프엔씨가 자랑하는 육수 등의 식자재를 필요한 곳에 공급하여 식자재 사업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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