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신건지동 거주하는 60대 여성 확진…감염경로 미상, 28일 서울 방문 등”

조승환 기자l승인2020.09.19l수정2020.09.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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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성시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안성시청은 코로나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확진자는 신건지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다. 감염경로는 미상이다.

[주요동선]
◯ 8.28. 서울 방문
◯ 9.6. 자택(감기, 콧물, 눈물 증상 발현)
◯ 9.18. 13:00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 9.19. 04:30 자가격리 중 양성 확진

확진자는 9.19. 13:20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입원(119차량 이용), 9.19. 접촉자 2명 검체채취 및 자가격리

환자의 진술 및 CCTV 등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이며, 동선 및 접촉자 발생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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