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부민캠퍼스, “확진자 1명 기숙사 거주…집단 감염 우려 퍼지나, 2학기부터 대면 수업도 병행”

이정원 기자l승인2020.09.19l수정2020.09.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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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광역시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동아대 부민캠퍼스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366번, 368번 확진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이다.

동아대 측은 이 중 1명이 기숙사에 거주해왔고, 다른 1명은 자취를 하는 학생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대학은 2학기부터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대학 측은 3개 캠퍼스 전체 건물에 대해 출입을 통제하고 10월 4일까지 모든 과목을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늘었다. 이로써 지역 내 확진자는 370명으로 늘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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