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솔라로 별자리카페, “확진자 동선에 포함…대구광역시, 8일 해당시간 이용자 즉시 검사해야”

이정원 기자l승인2020.09.16l수정2020.09.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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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대구광역시는 “경북 확진자의 접촉자를 파악했다”면서 “별자리카페(동구 송라로 93) 9.8.(화) 14시~18시 이용자는 외출금지 및 즉시 검사실시 바란다”고 16일 요청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11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81명이 나왔다. 그외 전북 5명, 대구·부산 각 4명, 광주·충북·충남·경북·경남 각 2명, 대전 1명씩 늘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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