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관련주 서연‧모베이스전자, 상승에 급등까지…특히 서연 갑작스런 14% 급등

어 만 기자l승인2020.08.07l수정2020.08.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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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우고 있는 서연과 모베이스전자가 상승에 급등 중이다. 

모베이스전자는 7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9시3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6%(10원) 상승한 1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전 거래일보다 14.55%(1550원)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장 초반부터 급등 중이다.

서연전자는 지난해 9월 휴대폰 부품 제조사 모베이스로 매각됐다.

과거 서연전자는 최대주주·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소문 때문에 윤 총장 관련주로 꼽혀왔다.

윤석열 총장은 충암고등학교과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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